동백 사진전 405
우리의 수업시간 ! 공개 공개
동백의 축구시간은 즐겁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평등함을 확인하는 시간 안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방학 때 몸을 잘 움직이지 않던 학생들은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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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21 조회 735
어쩌면 우리가 하는 말이 폭력일지도 몰라
각자의 삶에서 듣고 보고 경험한 차별적 언어에 대해 함께 나누고 그것을 평등의 언어로 바꾸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신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모둠원들끼리 박수치며 공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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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21 조회 472
동백작은학교 9회 입학식
3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와글식(입학식)이 열립니다. 신입생들은 올레길과 철학주간을 마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학생 멘토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도움과 배려로 완벽적응을
애월
2026-03-14 조회 106
두번째 올레는 비양도 올레
오늘 올레 코스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 오전에 성당에 인사를 드리고 나와 짧은 코스로 비양도로 선택! 배를 타고 도착한 비양도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 이것이 제주사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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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14 조회 254
신창성당 감사 인사 전하기!
오늘은 신창성당에 가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작은학교의 터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 큰 도움을 주신 허찬란 신부님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사패도 드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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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14 조회 152
2026 올레길 첫날
올레올레~ 올레길을 걸었어요. 매년 신입생이 들어오면 동백이들은 ‘함께’ 걸어요. 함께 걷는 다는 것의 힘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쩌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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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14 조회 134
조수리 어른들에게 떡 돌리기
떡과 손편지를 들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마을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이들은 나이가 몇배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너무 귀엽다며 “어떤 할머니는 이런 말씀
애월
2026-03-07 조회 69
2026년 개봉 박두!!
동백의 시간이 밝았습니다. 역시~ 학교의 온기는 동백이들이 있어야 데워지나봅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긴장들이 조화롭게 잘 버무려져 서로를 세심하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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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07 조회 131
아름다운 학교 대상 수상
동백작은학교가 ‘제 26회 아름다운 학교 대상’을 수상했어요! 각 시도 별로 환경에 대한 실천과 지역과 연대하며 교육적 가치를 잘 펼쳐 낸 학교에 주는 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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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12-19 조회 217
류미현 작가님 개인전 다녀오다
해녀이자 작가인 류미현님의 개인전에 다녀왔어요. 동백이들은 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작품을 감상했고,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너무 멋진 삶이라고 자신의 꿈을 그려 보기도 했어요.
애월
2025-12-19 조회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