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 필사와 낭독 & 드로잉 @철공소 32, 창작공간 낭썹
‘작별하지 않는다’ 필사와 낭독 & 드로잉 수업을 진행 중이에요.
강은미 시인께서 필사와 낭독 안내를 해 주시며 한강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계세요.
문학과 예술을 통한 기억의 의미를 알아가고, 소설의 인상적인 문장을 필사하고 낭독하며 4·3 희생자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필사 후 감상을 나누고,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떠오른 이미지나 감정을 자유로운 기법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해서 전시도 할 예정이에요.
동백이들은 이 시간이 너무 의미있고 흥미롭다고 해요.
이 시간을 통해 4·3 은 단순히 ‘과거의 비극’이 아닌, 현재의 나와 연결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기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요.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신 고의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
#한강 #작별하지않는다 #필사 #낭독 #드로잉 #제주43항쟁 #동백작은학교🌺














‘작별하지 않는다’ 필사와 낭독 & 드로잉 @철공소 32, 창작공간 낭썹
‘작별하지 않는다’ 필사와 낭독 & 드로잉 수업을 진행 중이에요.
강은미 시인께서 필사와 낭독 안내를 해 주시며 한강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계세요.
문학과 예술을 통한 기억의 의미를 알아가고, 소설의 인상적인 문장을 필사하고 낭독하며 4·3 희생자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필사 후 감상을 나누고,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떠오른 이미지나 감정을 자유로운 기법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해서 전시도 할 예정이에요.
동백이들은 이 시간이 너무 의미있고 흥미롭다고 해요.
이 시간을 통해 4·3 은 단순히 ‘과거의 비극’이 아닌, 현재의 나와 연결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기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요.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신 고의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
#한강 #작별하지않는다 #필사 #낭독 #드로잉 #제주43항쟁 #동백작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