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작은학교 제 4회 맞들제가 행복하게 잘 끝났습니다.
‘맞들제’는 동백작은학교 축제의 명칭으로 함께 맞들어 마주보고, 기대며, 언제나 따뜻하게 보듬으며 조화롭게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학부모, 교사, 학생 동백가족들 모두 모여 서로의 성장을 기뻐해주고, 축복해 주며, 한학기간 배우고 즐겼던 것들을 마음껏 발산하는 축제의 장입니다.
첫 축하공연을 열어준 [여유와 설빈]의 공연도 너무 감동이었고, 눈오는 날 발표를 보러 와준 그린씨 선생님의 응원도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학기는 여러 장르를 섭렵하며 다채롭게 녹여내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이 많은 것들을 해내다니 대단한 동백이들입니다. 즐거움과 자유로움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번엔 그에 질세라 부모님들의 멋진 몸짓 공연도 펼쳐졌답니다. 정말 멋진 우리 부모님들
***동백가족들이 뽑은 이번 ‘찬란한 동백상’의 주인공은 중2 천유림입니다.


***젠더감수성 부문 최우수상은 중2 송현서 입니다. 


***한 학기 동안 동백을 빛내 주었던 청소상은 고1 홍준형, 중2 송현서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사랑을 댓글을 타고 상은 학부모님께 드리는 상으로 선녀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내년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비록 춥지만 내면의 빛은 더욱 빛나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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