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간 비자림

동백
2022-07-20
조회수 724
비자림로는 이제 우리와 친한 숲이 되었다. 
숲은 지금 철장에 갇혀 있다. 누구를 위한 철장일까? 
우리는 올해도 비자림로에서 노래를 부르고, 비자림로를 위해 외쳤다. 
이 숲에 깃들어 있는 모든 생명들이 함께 노래 하는 듯 했다. 
우리의 작은 발걸음들을 영상으로 기록해 보았다. 


🌳자막글 - 15살 송현서
🐛나레이션 - 13살 김이서현, 14살 박지원
🪺자작시 낭독 - 17살 김태형
🦉‘사라져가만 가네’ 합창 - 우겸, 수민, 서윤, 솔, 유림, 현서, 달강, 동희, 태형, 석준, 지원,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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