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사진전 405
동백작은학교 오픈! 25년이여 오라
동백작은학교는 신입생들을 맞이하느라 환대와 축하의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첫날 오자 마자 정성담긴 편지를 읽어 주며 평화롭게 시작을 열었답니다. 몇시간 동안 하하호호웃으며 친해지
애월
2025-03-03 조회 232
동백작은학교 보름식!🌝
감동의 보름식이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잘 끝났습니다. 재학생들은 몇날 며칠 정말 정성껏 무대를 꾸미고 선물을 준비했어요. 어떤 것도 새로 구입하지 않고 학교에 있는 재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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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02-16 조회 231
동백작은학교 양육자 연수!
동백작은학교의 양육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입학전 성평등 교육, 채식 교육, 장애인인권 교육, 대안교육의 역사와 철학 등을 공부하고 과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오랜만에 몇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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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02-02 조회 361
방중에도 열심히 모이는 동백이들
동백이들은 방중에도 격주로 모여 함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방중과제를 점검하는 시간들을 가집니다. 정치이슈 및 성평등 이슈 들에 대해 탐색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3분 스피치로 펼쳐가
wks003@naver.com
2025-02-02 조회 229
동백작은학교 김장타임
동백의 김장 축제~ 🌺 모든 공동체의 사랑이 담겨 있으니 동백김치가 맛있을 수 밖에~❤️ #김장축제 #동백작은학교🌺
애월
2024-12-21 조회 263
2024-2학기 맞들제!
<12월 14일 동백작은학교 축제 ‘맞들제’의 기록> 계엄령 선포 이후 매일매일 거리로 나가 ‘윤석열 퇴진’을 외치던 동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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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4-12-21 조회 375
윤석열 퇴진시위 3일차 탄핵 표결
내란죄에 방조한 국민의 짐은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지만 결국 진정한 짐이 되어, 쓰레기가 되어 내란에 동조했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분노라는 말도 이제 나오지 않는다.
애월
2024-12-09 조회 240
덕천리 화북공단이전반대 비대위 발촉
이게 나라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요즘이다. 순간순간 올라오는 분노 속에 바보들의 코미디처럼 풋풋 헛웃음이 나오는 순간들도 있다. 하…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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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4-12-09 조회 273
윤석열 퇴진 이틀차
제주시청앞에는 어제보다 더 많은 제주도민들이 모였다. 제주청소년들은 자발적으로 모여 시국선언을 했다. 동백청소년들은 불나비 몸짓으로 첫 시작을 알리고, 지원이와 시윤이는 발언
애월
2024-12-09 조회 181
윤석열 퇴진 시위_바투카다 챙겨!
제주도민들은 시청앞으로 모였다. 4·3의 비극을 겪은 제주도민들은 계엄령선포에 밤새 가슴을 쓸어 내렸을 것이다. 오늘 무려 천명이 넘는 도민들이 모였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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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4-12-06 조회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