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사진전 383
동백작은학교 9회 입학식
3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와글식(입학식)이 열립니다. 신입생들은 올레길과 철학주간을 마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학생 멘토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도움과 배려로 완벽적응을
애월
2일전 조회 21
두번째 올레는 비양도 올레
오늘 올레 코스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 오전에 성당에 인사를 드리고 나와 짧은 코스로 비양도로 선택! 배를 타고 도착한 비양도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 이것이 제주사는 맛! 👍
애월
2일전 조회 15
신창성당 감사 인사 전하기!
오늘은 신창성당에 가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작은학교의 터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 큰 도움을 주신 허찬란 신부님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사패도 드리고 왔어요
애월
2일전 조회 15
2026 올레길 첫날
올레올레~ 올레길을 걸었어요. 매년 신입생이 들어오면 동백이들은 ‘함께’ 걸어요. 함께 걷는 다는 것의 힘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쩌면 가
애월
2일전 조회 15
조수라 어른들에게 떡 돌리기
떡과 손편지를 들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마을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이들은 나이가 몇배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너무 귀엽다며 “어떤 할머니는 이런 말씀
애월
2026-03-07 조회 22
2026년 개봉 박두!!
동백의 시간이 밝았습니다. 역시~ 학교의 온기는 동백이들이 있어야 데워지나봅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긴장들이 조화롭게 잘 버무려져 서로를 세심하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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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07 조회 34
아름다운 학교 대상 수상
동백작은학교가 ‘제 26회 아름다운 학교 대상’을 수상했어요! 각 시도 별로 환경에 대한 실천과 지역과 연대하며 교육적 가치를 잘 펼쳐 낸 학교에 주는 꽤 권
애월
2025-12-19 조회 150
류미현 작가님 개인전 다녀오다
해녀이자 작가인 류미현님의 개인전에 다녀왔어요. 동백이들은 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작품을 감상했고,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너무 멋진 삶이라고 자신의 꿈을 그려 보기도 했어요.
애월
2025-12-19 조회 128
25년 2학기 동백작은학교 맞들제
2025년 12월 13일 예술공간 오이에서 동백의 한 학기를 담아낸 ‘맞들제’가 펼쳐집니다. 동백이들이 한 학기 동안 배웠던 소중한 시간들을 나누며, 학생
애월
2025-12-12 조회 105
나다움 프로젝트 발표 발표!
나프발표회(나다움 프로젝트)도 웃음과 감동으로 잘 마쳤습니다. 동백이들은 처음 학교에 들어와 2년간은 그 어떤 주제든 자신의 삶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한학기동안 좀더 깊이 파
애월
2025-12-12 조회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