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사진전 421
신창성당 감사 인사 전하기!
오늘은 신창성당에 가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작은학교의 터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 큰 도움을 주신 허찬란 신부님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사패도 드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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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14 조회 196
2026 올레길 첫날
올레올레~ 올레길을 걸었어요. 매년 신입생이 들어오면 동백이들은 ‘함께’ 걸어요. 함께 걷는 다는 것의 힘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쩌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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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14 조회 184
조수리 어른들에게 떡 돌리기
떡과 손편지를 들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마을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동백이들은 나이가 몇배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너무 귀엽다며 “어떤 할머니는 이런 말씀
애월
2026-03-07 조회 115
2026년 개봉 박두!!
동백의 시간이 밝았습니다. 역시~ 학교의 온기는 동백이들이 있어야 데워지나봅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긴장들이 조화롭게 잘 버무려져 서로를 세심하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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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6-03-07 조회 185
아름다운 학교 대상 수상
동백작은학교가 ‘제 26회 아름다운 학교 대상’을 수상했어요! 각 시도 별로 환경에 대한 실천과 지역과 연대하며 교육적 가치를 잘 펼쳐 낸 학교에 주는 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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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12-19 조회 281
류미현 작가님 개인전 다녀오다
해녀이자 작가인 류미현님의 개인전에 다녀왔어요. 동백이들은 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작품을 감상했고,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너무 멋진 삶이라고 자신의 꿈을 그려 보기도 했어요.
애월
2025-12-19 조회 246
25년 2학기 동백작은학교 맞들제
2025년 12월 13일 예술공간 오이에서 동백의 한 학기를 담아낸 ‘맞들제’가 펼쳐집니다. 동백이들이 한 학기 동안 배웠던 소중한 시간들을 나누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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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12-12 조회 292
나다움 프로젝트 발표 발표!
나프발표회(나다움 프로젝트)도 웃음과 감동으로 잘 마쳤습니다. 동백이들은 처음 학교에 들어와 2년간은 그 어떤 주제든 자신의 삶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한학기동안 좀더 깊이 파
애월
2025-12-12 조회 158
논문 및 자서전 그리고 인턴쉽 발표회
동백이들이 1년동안 몰입하고 정성을 담아 펼쳐낸 논문 발표회가 감동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안전한 공동체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아픔까지 솔직히 털어 놓을 수 있는 용기, 그 무엇이든
애월
2025-12-12 조회 1034
대안교육 연대 단체 운동회!
제주 내 대안학교 학생들이 모여 즐거운 체육대회를 진행했어요. 100여명이 훌쩍 넘는 학생들이 북적북적 즐겁게 놀이를 하는 모습이 참 정겨웠어요. 각자 다른 색깔의 다양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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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25-12-12 조회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