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이의 이야기! 다올이의 자서전

애월
2025-11-22
조회수 41

열일곱, 청소년의 목소리가 더욱 줄어드는 시대에 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실래요? 


안녕하세요! 박지원, 다올입니다💗


열일곱이라는 나이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습니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멀게만 느껴졌던 열일곱이 자서전과 함께 저에게 왔습니다. 


많이 머뭇거리고, 많이 망설이다가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제 삶을 돌아보는 시간들이 너무나 무섭고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큰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그 아픔을 외면하고 숨기기만 하다 이 책을 통해 정면으로 마주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조금씩 이겨나가는 이야기들과 저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저 부끄럽게만 생각했던 제 과거가는 결국 이 사회라는 구조 속의 통념, 그리고 권력적인 언어 속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저의 감옥이었습니다.

결국, 그 감옥은 안전한 사유 속에서 제가 스스로 걸어 나올 수 있는 것이었고, 나오고 보니 변한 것 없는 여전한 저의 화원이었습니다. 


17년 인생 처음으로,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을 펼쳐냈습니다.

청소년의 목소리가 더욱 줄어드는 시대에 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실래요? 

이 책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데워주길 바랍니다.


책은 한 권 당 13,900원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택배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4000원을 별도로 입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책 속에 있는 직접 손으로 그려 넣은 삽화들로 이루어진 

한정판 ‘<나의 화원> 엽서세트(15pes)’도 함께 판매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과 엽서세트를 함께 구매하시면 7000원이 추가됩니다.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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