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에 방조한 국민의 짐은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지만 결국
진정한 짐이 되어, 쓰레기가 되어 내란에 동조했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분노라는 말도 이제 나오지 않는다.
분노 그 너머 모멸적이고 기만당한 이 시간들!
지치지 말자!
부결… 부결…
그럴 때마다 민주주의의 힘은 더 강해졌다.
오늘 제주시청에는 3천명이 넘는 도민들이 모였다.
동백청소년들은 며칠 내내 거리로 나와 바투카타를 하며 힘찬 행진을 했고
부결 소식에 분노하며 계속 왜? 왜? 왜? 라는 질문만 던졌다.
궤변만 늘어 놓는 쓰레기들의 말을 알아들을리 없다.
이제 시민들은 더 많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기다려라! 곧 심판 받을 날이 머지 않았다.
#국민의짐해체 #민주주의지켜내자 #윤석열아웃 #제주도민대회 #윤석열즉각퇴진 #윤석열탄핵 #이게나라냐 #윤석열즉각체포 #윤석열을구속하라 #윤석열내란죄 #윤석열위헌 #동백작은학교🌺












내란죄에 방조한 국민의 짐은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지만 결국
진정한 짐이 되어, 쓰레기가 되어 내란에 동조했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분노라는 말도 이제 나오지 않는다.
분노 그 너머 모멸적이고 기만당한 이 시간들!
지치지 말자!
부결… 부결…
그럴 때마다 민주주의의 힘은 더 강해졌다.
오늘 제주시청에는 3천명이 넘는 도민들이 모였다.
동백청소년들은 며칠 내내 거리로 나와 바투카타를 하며 힘찬 행진을 했고
부결 소식에 분노하며 계속 왜? 왜? 왜? 라는 질문만 던졌다.
궤변만 늘어 놓는 쓰레기들의 말을 알아들을리 없다.
이제 시민들은 더 많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기다려라! 곧 심판 받을 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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